저는 매일 모델하우스로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정책이 시장의 어디를 흔드는지 — 뉴스보다 먼저 보이는 곳이 현장이라서요. 거기서 읽은 시그널을 매주 월요일 아침, 한 편의 글로 보냅니다.
긴 호흡의 글은 뉴스레터로, 빠른 현장 컷은 인스타그램으로. 편한 곳에서 만나요.
한 주에 단 하나의 시그널. 머니무브·정책·현장을 연결해 5분 안에 읽히는 글로 정리합니다. 광고 없이, 매주 월요일 아침에.
모델하우스의 오늘, 1분 시장 브리핑, 글로 다 못 담은 현장 컷.
한 주의 시그널을 영상으로 풀어내는 토크. 출퇴근길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독자들과 청약 일정·시장 뉴스를 나누는 공간. 눈팅 환영, 광고 금지.
시장에는 신호가 많고 노이즈는 더 많습니다. 이 세 가지 프레임을 통과한 것만 글이 됩니다.
세상의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가. 주식·채권·코인에서 나온 자금이 다음 분기 부동산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추적합니다.
금리, 대출 규제, 세제 변화. 발표 한 줄이 시장의 어디를 흔드는지 풀어서 해설합니다.
방문객의 동선, 잔여 세대의 속도, 상담석의 질문. 데이터에 안 잡히는 신호를 현장에서 직접 기록합니다.
저는 매일 모델하우스로 출근합니다. 실제 방문객을 만나고, 잔여 세대가 어떻게 마감되는지, 같은 단지 안에서도 평형마다 속도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봅니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장을 배운 사람입니다.
이론과 차트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느 유닛 앞에 오래 서 있는지, 상담석의 질문이 어떻게 바뀌는지. 이런 것들이 시장이 다음 분기에 어디로 갈지 알려주는 진짜 신호입니다.
그래서 제 글은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시장 해설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본 것과 거시 흐름을 연결해, 읽는 분이 스스로 다음 한 수를 읽을 수 있게 돕는 글입니다. 그게 집수호가 매주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분양상담은 영업이 아니라 자문이어야 합니다.
저는 도구를 공개하고, 유형부터 진단합니다.
분양가, 중도금, 잔금, 이자, 세금 — 모든 수치를 시뮬레이터로 직접 확인하시게 합니다. 좋은 점만 말하지 않습니다.
신혼·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일반. 청약 유형이 다르면 전략도 다릅니다.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입니다. 평형별 시세, DSR, 자금조달계획서까지 미리 시뮬레이션합니다.
안 맞는 단지면 안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그게 집을 수호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분석가의 모습. 카드를 누르면 재생됩니다.
잘 다듬은 후기 대신, 실제로 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올해 수도권 주요 분양 일정을 한 장에 정리한 PDF. 구독하면 첫 메일로 바로 보내드립니다. 매달 업데이트됩니다.
구독하고 받기광고도, 협찬도 없습니다. 현장에서 읽은 진짜 시그널만 매주 보내드립니다.